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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이란?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자산 가격의 변화로 달라진 현재비중을 미리 정한 목표비중에 가깝게 조정하는 과정입니다. 계산기는 평가금액으로 현재비중과 매도 필요액을, 평가금액과 수익률로 추정한 원금으로 매수 필요액을 계산합니다. 어떤 자산을 보유해야 하는지 판단하거나 수익을 예측하지는 않습니다.
리밸런싱이 필요한 이유
자산마다 가격이 다르게 움직이면 처음 정한 비중도 함께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목표비중이 50%인 자산이 상승해 현재비중 60%가 되면 상대적으로 초과 비중이고, 다른 자산은 부족 비중이 될 수 있습니다.
리밸런싱은 이 차이를 확인하고 정해 둔 자산배분 기준으로 돌아가기 위한 실행 금액을 계산하는 절차입니다. 목표비중 자체가 적절한지는 투자 목적, 기간, 위험 감수 범위에 따라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에 필요한 입력값
기본 입력값은 종목별 현재 평가금액, 수익률과 목표비중입니다. 수익률을 비우면 0%로 처리되어 추정원금과 평가금액이 같다고 가정합니다. 신규 투자금, 전략과 최소 거래금액을 더하면 실제 실행 금액에 가까운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현재 평가금액: 보유 수량이 아니라 계산 시점의 평가금액을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 수익률: 평가금액에서 추정원금을 산출해 매수 필요액과 총수익률을 계산할 때 사용합니다. 비워 두면 0%로 처리됩니다.
- 목표비중: 전체 포트폴리오에서 각 종목이 차지하도록 정한 비율입니다.
- 신규 투자금: 기존 자산 외에 이번 계산에서 새로 배분할 금액입니다.
- 최소 거래금액: 너무 작은 주문을 계산 결과에서 제외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매수만과 매수+매도 전략
매수 필요액은 (총 추정원금 + 신규 투자금) × 목표비중 − 종목 추정원금, 매도 필요액은 종목 평가금액 − (총 평가금액 + 신규 투자금) × 목표비중이며 각각 음수이면 0원으로 처리합니다.
매수만은 추정원금 기준 매수 필요액만 신규 투자금 안에서 배분합니다. 매수+매도는 평가금액 기준 매도 필요액도 반영하며, 같은 종목에 두 필요액이 생기면 매도를 우선하고 실행 가능한 매도대금을 매수 재원에 포함합니다.
결과를 해석할 때 확인할 점
계산 결과의 양수 금액은 매수, 음수 금액은 매도를 뜻합니다. 목표비중 합계가 100% 미만이면 남은 비중은 현금 또는 미투자금으로 간주하고, 100%를 초과하면 비중을 조정한 뒤 계산해야 합니다.
현재비중과 비중 차이·매도 필요액은 평가금액 기준이고, 매수 필요액은 추정원금 기준입니다. 실제 체결가, 환율, 세금, 수수료, 최소 주문 단위와 거래 가능 여부는 반영되지 않거나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문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